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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부, 예술중점학교 여름캠프 개최예술로 꿈과 끼를 키우는 색다른 여름 캠프 시작!
▪ 전국 예술중점고등학교 500명 참가한 대규모 예술축제▪ 음악, 미술, 연극영화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 고등학생들의 멘토로 활동
2013년 07월 17일 (수) 11:43:28 조인자 기자 whdlswk1964@hanmail.net

교육부(장관 서남수)는 전국의 예술중점고등학교 재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색다른 여름 캠프(YAF*, `13.7.16~7.18<2박3일>)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
* YAF는 ‘Youth Art Festival’의 약자로, ‘청소년 예술 축제’를 의미함

 

예술중점학교일반 중․고등학교 학생 중 예술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 학생들에게 특성화된 예술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전국의 23개교에서 음악, 미술, 공연․영상의 3개 분야로 2011년부터 지정․운영되고 있다. <붙임2 참고>

 

YAF는 현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성 배양을 위해 미국의 시각디자이너 모르튼 가르칙(Morton Garchik)이 주창창의적시각발상법을 모든 프로그램에 도입하여 운영한다.

* 창의적시각발상법 사례를 연구하여 국내학계에 처음 소개한 국민대 입체미술과 허윤정 교수는 “창의적 발상창작자의 선천적 재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고의 확장을 위한 발상 시스템통해 키워질 수 있다” 며,

 

* 창의성은 크게 실용성과 독창성으로 나뉘는데 차별화된 시각 갖기 위해서는 독창성을 키울 필요 있고, 학생들은 이번 YAF를 통해 이러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”가 될 것이라 하였다.

 

YAF는 고등학생들이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참여하는 예술 캠프로, 국민대학교 기숙사에서 숙박하면서 강의실, 공연장, 갤러리, 학생식당 등 대학 시설들을 이용하며,

 

* <깜놀 콘서트>, <우리들의 희노애락 콘서트>, <자화상그리기>, <Future 연극! 우리가 만드는 미래> 등 다양한 예술프로그램을 직접 참여‧체험한다. <붙임1 참조>

 

* 그리고, YAF의 모든 프로그램공동 창작활동 등의 협업과정 통해 바른 인성 및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10명이 1조가 되어 50개의 새로운 창작물을 발표하게 된다.

 

* 또한 국민대 연극영화과 학생들의 연극 “모범생”음악대학의 축하공연 통해 다른 장르에 대한 공연관람 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할 예정이다.

 

교육부 관계자이번 YAF를 통해 "학생들이 대학교 생활을 미리 체험하게 함으로써 진로 및 진학에 대한 목표와 방향 설정 도움을 주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.라고 하였으며,

* 이번 YAF를 주관한 국민대학교 학교예술교육지원센터 김인준 단장이번 YAF기존 예술교육의 기능중심 교육과 달리, 나와 예술과의 관계, 예술을 통한 타인과의 소통, 사회 안에서 나는 예술을 매개로 무엇을 할 것인가’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진정한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하고, 보다 심화된 진로탐색 및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.” 라고 하였다.

 

※ [붙임1] 예술중점학교 YAF 추진 계획

[붙임2] 예술중점학교 소개

[붙임3] 예술중점학교 우수 사례

 

[자료문의]

☎ 2100-6637 교육부 인성체육예술교육과 과장 유은종, 연구사 박우양‧김일원

☎ 910-8017 국민대학교 학교예술교육지원센터 단장 김인준, 팀장 이효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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